요즘은 정애와 함께
날마다 방문하는 곳이다.
원래는 수영장과 봉화산을 날마다 갔지만
수영장은 정애 팔에 무리가 가는것 같아서
잠시 쉬기로 했다.
무리하지 말자
항상 건강하자.
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자. ㅎㅎㅎ
뭘 공부할진 모르겠지만..


저녁엔
지호가 싱가포르 다녀오면서 사온 커피를 한번 내려서 마셨다.
내 취향은 아닌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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