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오르는 봉화산
가을이 와서 그런지 등산로가 항상 낙엽으로 덮여있다

그런데 오늘 더 올라가다 보니
길이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 있었다
누군지 모를
나와 같이 이곳을 오르는 사람이
다른 사람이 혹시 넘어질까
길을 깨끗하게 정리해논 것이다
마음도 길도 참 곱다..
나도 정상에서
낙엽을 좀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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