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육문화원 요즘은 정애와 함께날마다 방문하는 곳이다.원래는 수영장과 봉화산을 날마다 갔지만수영장은 정애 팔에 무리가 가는것 같아서잠시 쉬기로 했다. 무리하지 말자항상 건강하자.그리고 공부 열심히 하자. ㅎㅎㅎ뭘 공부할진 모르겠지만.. 저녁엔지호가 싱가포르 다녀오면서 사온 커피를 한번 내려서 마셨다. 내 취향은 아닌듯.ㅎㅎ 백허의 일상 2024.11.21